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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영의 포커스] “교육은 결국 사람을 키우는 일” EBS 신년 정담, 대한민국 교육의 방향을 묻다
  • 기사등록 2026-01-21 12:09:59
  • 기사수정 2026-01-21 12: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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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EBS

[대한민국명강사신문 장선영 기자]

AI와 디지털 전환의 시대, 교육은 어디로 가야 할까. EBS가 마련한 신년 특집 '2026 신년 정담 –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말한다'는 이 질문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한다.


이번 방송은 교육부, 국가교육위원회, 국회 교육위원회를 대표하는 세 인물이 ‘정담’ 형식으로 마주 앉아 교육의 본질과 미래를 이야기한다. 진행은 서현아 기자가 맡아 대담의 깊이를 더한다.


AI 인재 양성에 대한 논의에서 출연진은 한목소리로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고 강조한다. 질문할 줄 알고, 공동체를 생각하며, 스스로 사고하는 힘이 미래 교육의 핵심이라는 점이다. 문해력 저하 문제 역시 단순한 학습 문제가 아니라 삶의 질과 연결된 교육 과제로 다뤄진다.


또한 지방대학 육성에 대한 논의는 지역과 사람을 살리는 교육의 역할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대학은 지역의 심장이며, 교육은 곧 국가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힘이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사람을 키우는 교육, 그리고 모두가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향한 약속. EBS 2026 신년 정담은 1월 22일 오후 6시 3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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