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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IN온라인강사] 소상공인 매출 2배 올리는 온라인 강사 김명재, 말과 글을 팔리는 문장으로 바꾸는 스피치·블로그 전문가
  • 기사등록 2026-01-25 11:17:50
  • 기사수정 2026-01-25 11: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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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형 수업과 실전 연습을 통해 수강생들의 자신감 있는 발표를 이끌어 내는 스피치, 블로그 전문가 김명재 강사 

[대한민국명강사신문=조재옥 기자]


"말과 글로 매출을 2배 높이는 강사." 두산씨그램 회계 담당자에서 문화해설사를 거쳐 현재 스피치와 블로그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명재 강사의 이 한 문장에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체득한 실전 노하우와 소상공인들의 성장을 돕겠다는 명확한 목표가 담겨있다. 대한민국명강사신문 [줌IN온라인강사]에서는 온라인에서 강의를 하는 강사들의 교육 철학과 경험담을 조명한다. 이번에는 '나 서럽게 하지 말자'는 마음으로 시작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는 강사로 성장한 김명재 강사를 만나보았다.


김명재 강사는 현재 블로그(콘텐츠 기획, SEO 글쓰기), 스피치(말하기, 발표, 설득), 브랜딩 및 세일즈 커뮤니케이션과 설득력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대상은 소상공인(자영업자, 대표)과 일반인(직장인, 강사 지망생 포함)이며, 핵심 주제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한 문장 만들기, 상담과 강의에서 신뢰를 만드는 말하기, 검색되는 글 구조 만들기 등이다. 그녀의 강의는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닌, 실제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실용적 콘텐츠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다양한 경력이 만들어낸 독특한 강의 노하우


그녀의 독특한 강의력은 다채로운 직업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두산씨그램에서 회계와 세무를 담당하며 정확한 보고와 정리 습관을 배웠고, 문화해설사로 활동하면서 관람객과 소통하며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즉석에서 전달력을 조절하는 법을 익혔다. 국가기록원 DB 구축과 준정부 기관 설문원으로 일하며 자료를 구조화하고 체계화하는 능력, 그리고 설문을 통해 결과를 메시지로 요약하는 법을 체득했다.


광명시 문화해설사 대상 스피치 교육 현장. 전달력 있는 말하기 구조와 실전 적용법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김명재 강사 


이러한 경험들이 하나로 융합되어 현재 소상공인, 문화해설사, 일반인을 대상으로 말과 글을 '팔리는 문장'으로 바꾸는 스피치와 블로그 강의로 완성되었다. 회계의 정확성, 해설사의 전달력, 데이터 구축의 구조화 능력이 결합된 그녀만의 독창적인 교육 방법론이다.



구조화된 설계와 사례 중심 수업의 힘


온라인 수업을 운영하면서 김명재 강사가 발견한 가장 중요한 사실은 구조화의 중요성이었다. "온라인 수업은 재미가 없거나 흐름이 흔들리면 많은 사람들이 이탈해요. [오늘 목표-예시-실습-피드백]처럼 설계(구조화)가 중요합니다."

수강생과 관련된 사례 중심으로 수업 구성을 하고, 함께 따라하기를 진행하면 집중도가 높아진다는 것이 그녀의 경험이다. 특히 인상 깊었던 사례는 "나는 말도 잘 못하고 글도 못써요"라며 힘들다고 했던 수강생이 그녀의 강의 영상을 여러 번 듣고, '헤드 스파' 관련 사업을 하면서 수강생도 모으고 강의하며 돈을 잘 벌고 있다는 것이다.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강사로서 뿌듯하고 행복해요"라는 그녀의 말에서 교육자로서의 보람이 느껴진다.



'나 서럽게 하지 말자'에서 시작된 강사의 길


그녀가 온라인 강사의 길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개인적이면서도 강렬한 동기에서 비롯되었다. 

"'나 서럽게 하지 말자',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자' 그 마음의 불씨가 커지면서 점점 뜨거워졌어요."

그동안 해왔던 회계, 세무, 문화해설사, 국가기록원 DB 구축, 준정부 기관 설문원 등의 경험을 통해 정보는 '구조화'되어야 남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일회용 감동이 아닌 온라인에서 '반복 가능한 시스템'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예쁜 옷 입고, 마이크 잡으면서 나를 나답게 하는 일. 그 일이 강사라고 생각해서 '고3 수험생'처럼 공부하고 도전했습니다." 

김명재로 살되,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브랜딩을 돕는 사람, 윈윈할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주는 강사로 살고 싶다는 것이 그녀의 분명한 목표다.



청중 중심, 구조 설계, 실행 가능성의 삼박자


강연을 준비할 때 김명재 강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 가지는 명확하다. 


온라인 스피치 강의를 수강한 수강생들의 실제 후기.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반복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이 김명재 강사의 강점으로 꼽힌다.

첫째, 상대방이 듣고 싶은 주제를 선정한다. 자신이 말하고 쓰고 싶은 내용이 아닌 청중이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를 고민한다.

둘째, 한 문장 결론을 정하고, 증명하는 구조를 설계한다. 핵심 메시지 한 줄을 먼저 만들고, 그 다음 이유 3개, 사례 3개, 적용법 1개로 수업의 뼈대를 잡는다.

셋째, 듣는 사람이 '바로 행동할 1개'를 가져가도록 한다. 좋은 이야기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체크리스트, 문장 템플릿, 질문 3개 등 청중이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세 가지는 그녀가 다양한 현장에서 체득한 실전 노하우의 결정체다.



AI 시대를 선도하는 실전 강의 확장


향후 김명재 강사는 [AI + 말하기 + 글쓰기] 강의를 계획하고 있다. AI로 초안을 10배 빠르게 만들고, 김명재식 경험과 구조, 노하우를 살리는 강의로, '팔리는 글쓰기, 설득되는 말'로 완성되는 실전 과정을 더 확장해 운영하고 싶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브랜딩을 돕는 강사 김명재로 활동할게요"라는 그녀의 말에서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이 느껴진다.


온라인강의 플랫폼 큐리어스 콘텐츠 크리에이터 4기 강연회 현장에서 김명재 강사  


강의는 길 안내 표지판, 강사는 네비게이션


김명재 강사는 대한민국명강사신문 독자들에게 강의는 지식 창고가 아닌 길 안내 표지판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AI가 속도를 내는 자동차 엔진이라면 강사는 방향을 제시하는 네비게이션이거든요."

"저는 오늘도 한 문장으로 누군가의 다음 걸음을 밝혀주는 강사로 서겠습니다"라며, "숙제 아닌 축제 같은 날 되시기를 응원할게요"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했다.


회계, 문화해설, 데이터 구축 등 다양한 직업 경험을 융합하여 독창적인 스피치와 블로그 강의 방법론을 개발한 김명재 강사. '나 서럽게 하지 말자'는 개인적 동기에서 시작해 소상공인들의 실질적 매출 증대를 돕는 강사로 성장한 그녀의 여정은 앞으로 더 많은 이들에게 온라인을 통한 비즈니스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AI 시대를 맞아 기술의 속도와 인간 강사의 방향 제시를 결합한 새로운 강의 모델을 준비하고 있어, 온라인 교육 생태계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한 문장으로 누군가의 다음 걸음을 밝혀주는 김명재 강사의 따뜻하고 실용적인 교육 철학이 더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성장과 성공의 길을 열어줄 것이다.



스피치, 블로그 전문가 김명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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